지구를 위한 착한 습관, 책을 통해 배워봐요!
Dr.Orga’s
CLEAN BEAUTY
PROJECT
지구를 위한 착한 습관을 함께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 관련 책을 1권씩 선정하여 추천해 드려요.
클린뷰티, 닥터올가와 함께 만들어가요!
  • 2022년 1월
  • 63번째 이야기
  •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검은 호랑이의 띠라고도 하는데요,
    옛 선조들은 검은 호랑이가 마귀를 물리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호랑이는 리더십이 강하고 집요한 동물이라고 해요.
    2022년은 검은 호랑이띠의 기운을 받아 좀 더 활기 있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의 따스함을 잃지 않았으면 해요.
    닥터올가 지기(知己)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리더십강한흑호의해 #말투 #친환경 #인생 #조직문화 #MKT

  • 인생의 변화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말의 변화는 일상 곳곳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나를 가두는 틀을 뛰어넘는 말하기 기술

    말하는 습관을 바꾸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는 내가 상대에게 먼저 건넨 말이 암시한 결과다. 언어는 현실을 반영할 뿐 아니라 현실을 창조한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말하기 습관은 인생에 도움이 되고 있을까, 아니면 방해가 되고 있을까? 자녀와의 대화에서 사용되는 나의 말하기는 아이에게 폭력이 될까, 아니면 성장의 영양분이 될까? 고객이나 파트너와의 소통 방법은 상대방을 밀어낼까, 끌어당길까? 내 언어 모델은 성공과 행복의 강력한 버팀목일까, 아니면 이런저런 삶의 괴로움을 만들어내는 원인일까?

    누구나 자신만의 말하기 습관이 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시작부터 기회를 만들어내지만,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어색함, 오해, 갈등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행복은 멀어져만 간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이상 실전 심리 상담 경험을 가진 실용심리학 전문가다. 그의 가르침을 받은 수강생만 해도 10만여 명에 이른다. 그런 그가 오랜 기간 천착해온 심리학과 말하기의 연구 결과를 통해 새로운 언어 모델을 책에서 소개한다. 이는 이미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결과가 검증된 말하기 비법이다. 언어의 초점, 언어의 가설, 언어의 틀, 표상체계 언어, 이성적 언어, 일관된 소통 언어, 몸짓언어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는 수많은 실제 상담 내용을 소개하며 소통할 때 무엇이 문제인지, 말투를 바꿨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심리 상담 멘토로 활동하는 저자인 만큼 심리와 언어의 관계를 심도있게 연구한다. 부정적 언어가 가진 함정과 자신을 구속하는 말들, 자신의 틀을 깨부수는 언어 기술, 갈등을 해결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말하기 방법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내지만, 말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언어가 우리 신경에 어떠한 반응을 끌어내기 때문이다. 책에서 소개한 말하기 비법을 습관화한다면 부정적 생각과 내면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인생이 변화하기 시작할 것이다.

  • 그린북

    '친환경'은 불편한 것이 아니라 일상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다.

    헐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직접 쓴 친환경 실천 생활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탄소 배출 줄이기 운동이나 각 기업체의 친환경 상품의 개발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일상적인 삶이 녹색으로 바뀌지 않으면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이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란건 누구나 잘 알고 있다.『그린북』은 바로 한 사람 한 사람이 행하는 작은 실천의 중요함을 알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조목조목 일러주는 실천형 환경 가이드북으로 제작되었다. 이 책은 환경을 위해 편리한 것을 포기하고 욕망을 억누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원하는 것을 정당하고 옳은 방식으로 얻자고 제안하며 그것이 우리 삶을 더욱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일임을 깨닫게 한다. 또한 책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스타들의 대담 또는 에세이다. 스타들은 환경을 위한 자신의 크고 작은 노력을 소개하면서 '변화의 기쁨'을 강조한다.

    제니퍼 애니스턴은 양치질과 샤워를 동시에 하고 휴대전화 충전기를 쓰지 않을 때 플러그를 뽑아 둔다며 "모든 것을 의식하게 되고 더 잘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습관에 사소한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한다. 그리고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는 먹고 남은 음식물과 말 배설물을 섞어 비료를 만드는 기쁨을 말하며, 캐머런 디아즈는 올바르게 행동한다면 생활 양식을 유지하면서 이 세계를 건강하게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밖에도 로버트 레드포드,윌 페렐과 오언 윌슨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과 가수, 방송 진행자, 스포츠맨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담아 직접 쓴 에세이를 볼 수 있으며 그들의 소소한 실천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또 그 예들을 통해 개개인이 변화함의 중요성을 깨닫고 습관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지금 이대로 좋다

    지금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
    삶은 늘, 매일, 매순간 새롭습니다.
    오늘, 첫 만남입니다.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는 2012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매일 180여 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글과 그림, 영상으로 전달되고 있는 우리들의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법륜스님이 국내외 1250회의 강연에서 7천여 명과 대화한 이야기를 바쁜 현대인들에게 맞는 짧은 글과 이미지로 구성하여 sns채널에 발행해 왔습니다. 이 가운데 대중들의 높은 조회와 높은 공감을 받은 알찬 내용들만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지금 이대로 좋다』는 말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바늘구멍 같은 일자리, 치솟는 집값, 나만 오르지 않는 것 같은 월급, 내 마음 같지 않은 현실에 오늘도 힘 빠지는 하루를 보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합니다.

    직장 일에, 가사 일에, 학업에 지쳐 자신을 챙길 여유가 없는 당신에게,
    잠시 멈추고 책을 들어 자신을 바라보라고 권합니다.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려 책(힐링 에세이)을 들어보기도 하고,
    어디서 들어본 좋은 말(인생에 도움 되는 명언)도 다시 찾아보지만,
    정작 내 문제에는 눈앞이 깜깜해지는 당신에게
    법륜스님의 명쾌한 해법이 담긴 『지금 이대로 좋다!』를 추천합니다.

    얼핏 들으면 당연한 소리 같지만, 다시 한 번 곱씹어보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 이제 우리 삶의 진솔한 고민들이 담긴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지금 이대로 좋다』에는 우리 삶의 고민들이 담겨 있습니다.
    각자의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어쩌면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나를 돌아보고 문제의 본질을 고민하면서 진짜 내 모습은 어떤지, 진짜 문제는 무엇인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

    왜 어떤 조직은 성공하고, 어떤 조직은 실패하는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계의 비밀을 밝히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비즈니스의 목적이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고의 리더들은 다르다. 그들은 숫자에 연연하는 대신 ‘관계’에 집중한다. 자신의 팀,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탄탄한 관계를 맺는 순간, 앞서가는 조직이 만들어진다. 글로벌 조직 문화 컨설턴트 랜디 로스는 오랫동안 다양한 기업의 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는 일을 해 왔다. 그리고 수십 년의 경험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관계가 해결책이다.”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그는 관계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관계를 쌓을지, 그리고 이 관계가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 철저하게 파헤친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인재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강력한 팀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내는 조직 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밝혀진다.

  • THE NEW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인다"
    대기업 CEO부터 경영 전문가, 창업 컨설턴트까지
    입을 모아 추천하는 마케팅 분야의 바이블!
    사람이 ‘좋다’고 느끼는 데는 반드시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일반인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같은 물건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저절로 사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인간의 오감을 어떻게 자극하느냐에 따라, 한번 보았을 뿐인데 기억에 오래 남고 다시 가고 싶은 곳이 된다. 색상, 배열, 각도, 동선 등 작은 것 하나로도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법칙들은 무엇일까. 이제 보는 즉시 끌리고, 사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비밀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10가지 행동설계 마케팅이 공개된다.

    똑같은 걸 팔아도 10배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비밀은 무엇일까

    죽어가는 곳도 살리는 ‘미다스의 손’. 국내 최초의 비주얼 머천다이징 박사 이랑주. 그는 비주얼 전략이 단순히 디자인의 문제가 아니라 마케팅, 브랜딩, 경영 전략의 핵심임을 알려주는 독보적인 활동을 해왔다. 그의 손을 통해 운명을 바꾼 기적의 사례들이 넘쳐난다. 『THE NEW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그의 비주얼 전략이 집약된 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추천을 받으며,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이자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출간 5주년을 맞아 전면개정된 이 책에는 온-오프라인 시대에도 변치 않는 법칙들, 새로운 소비 방식에 맞추어 10가지로 업그레이드된 내용들이 담겨있다. 필요해서 사는 게 아니라 갖고 싶어 소비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비주얼 마케팅의 법칙들을 만나보자.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2월
  • 64번째 이야기
  • 추운 겨울이 지나고 곧 입춘을 맞이하고 있어요~ 없어질 듯 없어지지 않는 코로나가 발생한지 2년이 지났으나,
    완전한 종식에는 여전히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요.
    어김없이 사건사고들이 주변 곳곳에 생기면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건 사고들이 곳곳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2월은 다가오는 대명절 설과 더불어 내 주변을 한 번쯤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그렇듯, 추위가 사라지고 따스함이 다가오듯, 우리들의 삶에도 따뜻한 빛이 비치길 항상 응원합니다.
  • #관계 #인생수업 #프로일잘러 #美 #힐링판타지

  •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첫 장편소설, 모두가 간절히 기다려온 이야기

    이미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초엽 작가는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첫 장편소설의 무대로 삼았다. 그는 지난해 말 플랫폼 연재를 통해 발표한 이야기를 반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수정하면서 한층 더 무르익도록 만들었다. 그리하여 장 구성부터 세부적인 장면은 물론 문장들까지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지구 끝의 온실』이 2021년 8월 드디어 독자들을 만난다.

    『지구 끝의 온실』은 자이언트북스의 네 번째 도서이다. 김중혁의 첫 시리즈 소설 『내일은 초인간』, 배명훈 장편소설 『빙글빙글 우주군』, 그리고 한국문학의 빛나는 일곱 명의 작가가 ‘즐거움’을 키워드로 쓴 단편소설을 묶은 앤솔로지 『놀이터는 24시』까지, 작가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응원하며 가장 그다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해온 자이언트북스는 이번 주인공으로 김초엽의 『지구 끝의 온실』을 출간하였다.

  •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왜 사람한테 기대면 마음이 더 아플까?”
    7주년 기념 개정판
    7년 연속 국내 심리 스테디셀러
    일본 서점 심리 스테디셀러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꾸준한 베스트
    가족치료 전문가 이남옥 교수 추천 도서

    ‘회피형 인간’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심리학 고전
    ‘애착 이론’의 선구자, 오카다 다카시의 대표작, 7주년 기념 개정판

    2015년 국내 출간 이후 ‘회피형 인간’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인간관계, 심리학 도서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혼자 있는 게 더 편한 사람, 결혼과 출산을 꺼리는 사람, 상처받을까 봐 친밀한 관계를 만들지 않는 사람, 속마음을 털어놓는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는 사람,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않고 책임이나 속박을 싫어하는 사람,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는 사람. 이것은 이 책에 등장하는 회피형 인간의 특징으로 얼핏 보면 점점 개인주의화되어 가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보인다. 코로나 19로 이런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혼자 커피를 마시거나, 영화를 보거나, 장을 보거나, 밥을 먹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은 사회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원제: 회피성애착장애回避性愛着障害)는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서 계속 늘어나고 있는 회피형 인간이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편안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회피형 인간이 원래 태어날 때부터 내성적이고 소심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린 시절 만들어진 ‘회피성 애착 성향’ 때문에 그런 성격으로 굳어진 거라고 말한다. 방치되거나 혹은 너무 억압적인 환경에 노출되면서 공감을 바탕으로 한 ‘애착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2013년에 출간된 이후 아마존 심리 분야 1위, 아동 의학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2015년 2월에는 일본의 유명한 시사 보도 프로그램 [NHK 클로즈업 현대]에 ‘청소년 범죄와 애착 장애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 방영되면서 크게 주목받았고 현재까지 심리 분야 베스트 순위에 여전히 올라 있다. 국내에도 2015년에 소개된 이후 자기계발〉인간관계 분야 베스트 순위에 여전히 랭킹되어 있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도 회피형 인간이 적지 않다는 방증이다. 2022년 개정판에 해제를 쓴 가족치료 전문가인 이남옥 교수에 의하면 임상 사례에서는 방임보다는 과도한 사랑 때문에 회피형 인간이 된 사례가 훨씬 더 많고 앞으로도 이런 사례가 점점 더 늘어날 거라고 한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교수이자 서울부부가족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이남옥 교수는 해제를 통해 “이 책은 ‘내가 왜 이러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혹은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러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일반 독자뿐 아니라 상담이나 심리치료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전문가들에게도 귀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

    “지금 포기하면 안 돼,
    하루만 더 버텨보자. 하루만!”

    살아 있다는 것의 위대함을 보여준 단 한 권의 논픽션

    *아마존 종합 1위
    *37개국 번역 출간 예정
    *TED 강연 100만 조회수
    *2021 출판문화상
    *2021 올해의 자서전상 수상작*호주 국민 훈장 수훈자 선정
    *미국, 호주 아마존 리뷰 평점 4.8(독자 리뷰 4300개 이상)

    여기 또 한 명의 극적인 주인공이 있다. 소설 속 주인공보다 훨씬 더 소설 같은 삶을 살았던 그의 이름은 에디 제이쿠. 1920년생인 그는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 바로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19살이던 1938년부터 1945년까지 약 7년 동안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그리고 폴란드에 있는 여러 수용소를 전전하면서 수십 번 죽을 고비를 넘긴 인물이다. 천신만고 끝에 탈출해서 가족들과 상봉하고 짧은 시간 동안 숨어 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이웃의 밀고로 다시 체포되어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인간 이하의 생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이 책,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원제: The Happiest Man on Earth)은 불운했지만 스스로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그의 인생을 집약해놓은 회고록으로 3분의 1가량이 아우슈비츠 체험담으로 채워져 있다. 부모를 가스실에서 잃고, 수용소 안에서 나치 간수가 되어 있는 대학 동기를 만나고,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한 후 민가에서 도움을 청하다 오히려 다리에 총을 맞고, 친구와 동료가 날마다 죽어나가고, 부모를 학살한 자들을 위해서 중노동을 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박탈당하면서 날마다 모멸감을 느꼈던 하루하루가 이 책 안에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저자 에디 제이쿠는 참혹한 일을 겪은 사람답지 않게 은은한 미소를 띠며 스스로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하루하루를 충만하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사랑과 우정, 친절과 희망,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이 우리 삶의 연료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이 책은 그가 100세가 되던 해인 2020년에 출간된 후 호주 아마존 1위에 올랐고 미국, 영국 등에서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오르면서 전 세계 37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2021 올해의 자서전상, 2021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그는 호주 국민 훈장 수훈자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TED 강연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합쳐 100만 조회수를 훌쩍 뛰어넘었다.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아름다운 언어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 넘치는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에디 제이쿠는 올해 2021년 10월 시드니에서 세상과 작별했다.

  • 프로일잘러

    ‘잘하고 싶은 욕망’으로 여기까지 왔다!
    부딪치고 깨지며 알아낸 일잘러의 꿀팁 대방출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건 어떤 걸까? 무례한 말에도 예의를 차리며 자연스럽게 웃어넘기는 것?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여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 성과를 자연스럽게 어필하는 것? 우리 모두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것에는 엄청난 거리가 있다. ‘사회생활 잘한다’ 소리를 듣는 사람이 현실에서 생각보다 많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는 ‘열심히 한다’고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구나 정규 학습 과정 12년 동안,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 같은 걸 배운 적이 없지 않은가? 센스 있게, 눈치껏 알아서 배우라고 하지만 도대체 그 눈칫밥은 어디서 챙겨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느새 3년차, 7년차 직장인이 되었지만 일도, 인간관계도 제대로 해나가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당신의 얼굴과 개성, 생활방식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것!
    그리고 멋지게 당신을 꾸밀 것!
    그것이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이다
    루이비통 계열사 CEO를 지낸 저자가 말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스타일과 애티튜드

    여자는 나이를 먹으면서 매력을 읽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주름이 늘어나고 엉덩이가 처지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옆구리 살이 잡히는 것도 걱정한다. 또한 가슴도 처지고, 키도 2, 3센티미터가량 줄고 등도 구부정해진다. 결국 우리는 아름다웠던 그날의 모습을 잃어가는 점에서 나이를 먹는 것을 두려워한다.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의 저자이자 루이비통 계열사 뵈브 클리코의 전 CEO인 미레유 길리아노는 늘 아름답게 살기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우아하게 나이를 먹을 것’이라는 주제로 책을 펴냈다. 프랑스 출신인 그녀는 자연스러운 외모와 분위기를 추구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우아하게 나이 드는 비밀’을 알려준다.

    그런데 왜 프랑스 여자들인가? 프랑스 여자들의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어리고 예쁜 여자 배우가 떠오르기보다 우아하고 지적인 여자 배우가 떠오를 것이다. 대표적으로 샤를로뜨 갱스부르를 꼽을 수 있다. 그녀는 나이를 먹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받아들이는 스타일로 자신을 연출한다. 나이가 들어도 프랑스 여자들은 왠지 멋있다. 또한 프랑스 여자들은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삶의 여러 측면에서 여러 가지를 시도하며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는 나이는 들지언정 늙는 것을 그저 방관하지 않는 프랑스 여자들의 지혜로운 삶의 비법과 얼굴에 주름이 좀 있어도, 화려하게 차려입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파리지앵의 비밀을 담았다. 이 책에는 치열한 안티-에이징보단 우아한 웰-에이징을 택한 프랑스 여성들의 삶의 지혜가 오롯이 담겼다.

    미레유 길리아노는 예순이 넘는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여성에게 ‘여자라면 늘 아름다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인생의 중반기 이후를 시작하기 전에 방침을 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고유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젊고 늘씬하고 아름답게 변신시키는 새로운 요리법과 다이어트 비법, 제품이 거의 매주 등장하지만 그런 방법들이 다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당신에게 맞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는 게 낫다. 이 책은 당신이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간편한 의식을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밤 12시, 죽기 바로 전에만 열리는 마법의 도서관에서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드립니다
    국내 주요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매트 헤이그의 소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2021년 4월 출간 이후 10개월 만에 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눈물과 웃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죽기로 결심한 주인공 ‘노라 시드’가 삶과 죽음 사이에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도서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서 눈을 뜨며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얻는 이 소설은, 노라의 가장 완벽한 삶을 찾는 모험을 따라가며 ‘살아 있음’과 ‘살아가는 것’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준다.

    “책을 덮는 순간 내일이 기대된다!” “내 인생의 반려책을 만났다” “다시 살아봐야겠다는 힘을 얻었다” 등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주요 서점에서 2021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그 열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타인의 삶에 대한 공감,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살아야 할 이유라는 깊은 통찰력까지 매트 헤이그 작가가 보내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는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미국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60주 이상, 독일 [슈피겔]에서도 38주 연속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루마니아, 타이완, 이란 등 세계 각지에서 출간되며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3월
  • 65번째 이야기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3월 입니다.
    새학기, 입학, 시작, 누군가에게는 "START" 가 되듯이, 또 누군가에겐 종료, 마무리, 끝맺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다른 누군가에겐 "MOVE" 의 의미가 되기도 하죠.
    3월은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경험하거나. 또는 기존 계획대로 잘 유지하는 다양함이 공존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닥터올가 지기 여러분도 3월의 독서를 통해 다양함속에서 나에게 맞는 균형, "밸런스"를 잘 찾아보기로 해요 :)
  • #청소 #경제적정신적자유 #프로파일링 #혼돈 #인생법칙 #인지심리 #기적의눈그림

  • 청소력

    눈에 보이는 것을 치우는 청소의 개념을 우리의 인생에 접목시킨 책. 저자는 우리의 마음 상태와 우리의 방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서 자장(磁場)을 만들어 낸다고 강조하며, 사업의 번영, 행복한 가정, 꿈의 실현, 일의 성취 등 각종 고민거리들을 깨끗이 청소하면 인생 자체가 바뀐다고 조언한다.

  • 럭키 드로우

    좋아하는 일로 경제적·시간적·정신적 자유를 얻은 상위 1% 밀레니얼 프리워커의 성장기

    “남을 위해 죽도록 일하는 대신 지금부터는 나를 위해 죽도록 일하기로 했다!”

    그는 2년 전에 비해 훌쩍 성장해 있었다.
    꿈 앞에서 작아져 가는 청년들에게 ‘한 걸음’의 용기를 선물하는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_김미경(유튜브 MKTV, 지식커뮤니티 MKYU 대표)

    김미경, 이연, 신사임당, 이승희 강력 추천
    유튜브 누적 조회 수 2300만

    20대의 드로우앤드류가 끝이 보이지 않던 무기력을 빠져나와 30대가 되어 자신만의 일을 찾기까지 무수히 당겨온 ‘레버’들을 엮은 첫 번째 책. 우연히 발견한 인턴십 포스터를 보곤 충동적으로 미국 LA에 날아가 디자인 일을 시작한 이후부터 다시 한국에 돌아와 거액의 연봉을 거절하고 상위 1% 밀레니얼 프리워커로 거듭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동영상 10개만으로 구독자 10만을 모은 ‘마세쩐’의 콘텐츠 기획력과 32살의 나이에 매달 직장인 연봉에 버금가는 ‘패시브 인컴’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 시스템을 구축한 노하우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직 ‘나만의 길’을 찾지 못해 일과 삶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이라면,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밀레니얼 프리워커가 지난 6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경제적·시간적·정신적 자유를 얻게 된 과정을 통해, ‘좋아하는 일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프로파일링의 살아 있는 역사 권일용,
    그가 지나온 ‘진짜’ 범죄심리분석의 세계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전 경정의 이야기를 담은 논픽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알마에서 출간됐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살인 사건의 수사와 범인의 검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권일용과 논픽션 작가 고나무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권일용 전 경정은 순경 공채 형사기동대 형사로 경찰 생활을 시작해 ‘프로파일링’이라는 말조차 생경하던 시대에 국내 첫 프로파일러가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범죄심리분석의 불모지와 같던 한국에서 범죄자들과 직접 부딪치며 그들의 심리를 철저히 연구해 프로파일링의 기반을 닦아놓는 한편, 경찰청 프로파일링 팀인 범죄행동분석팀의 창설에도 깊게 관여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순경 권일용이 한국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되고 그의 프로파일링 팀이 탄생하는 과정과, 그들이 사건 현장에서 기존의 관습과 고정관념을 딛고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프로파일러가 범인과 벌이는 치열한 심리 싸움, 낯선 수사 기법을 불신하는 현장의 분위기에 맞서 끝내 자신의 프로파일링을 관철하는 극적인 장면은 물론, 참혹한 범죄와 맞닿아 있는 삶을 살아야만 하는 고뇌 등이 빠른 호흡으로 펼쳐진다.

    프로파일러는 영화와 드라마 등의 소재로 우리에게 익숙해진 존재다. 그러나 일선의 그들은 여전히 묵묵히 암약한다.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사건 당시 현장의 경험을 가감 없이 옮긴 실화다. 독자들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어두운 방과 같은 연쇄살인범의 마음속으로 서슴없이 걸어 들어가는 프로파일러들의 세계를 추체험(追體驗)하게 될 것이다.

  • 질서 너머 (특별 한정판 골드에디션)

    피터슨이 돌아왔다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킨 ‘인생 법칙’의 완결판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등 명징한 조언을 담은 『12가지 인생의 법칙』으로 전 세계 500만 부 판매고를 올린 전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 조던 피터슨이 3년 만에 신작 『질서 너머』로 돌아왔다.

    왜 '질서 너머' 인가? 당신은 자신이 누구일 수 있는지, 최고의 모습을 상상하고 추구해야 마땅하다(법칙2). 그것이 진짜 인생이니까. 질서는 혼돈의 해독제가 될 수 있지만 완벽하지 않다.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이 이미 아는 것 얻은 것에 안주한다면 아무리 어렵게 얻었던들 그 질서는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본래 질서와 혼돈은 어느 것이 더 좋다 말할 수 없고, 만물은 그 사이를 끝없이 오간다. 당신은 한 발을 질서의 영역에 두고, 다른 한 발로 그 밖에 있는 미지의 세계를 디뎌야 한다. 혼돈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지만, 더 나아질 기회와 가능성도 거기에 있다.

    『질서 너머』는 혼돈을 잠재우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혼돈과 그 안의 가능성을 기꺼이 껴안도록, 냉소와 두려움의 껍질을 깨는 더 강력한 12가지 법칙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군다.

  • 심리 읽어드립니다

    요즘 가장 핫한 심리학자 김경일
    × tvN [책 읽어드립니다] [어쩌다 어른] 제작진
    =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유튜브 “심리 읽어드립니다”
    드디어 책으로 출간

    이 책 『심리 읽어드립니다』는 유튜브 구독자수 93만(2021년 10월 7일 기준)에 빛나는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이름을 걸고 나온 첫 책이다. CJ ENM의 디지털 지식 플랫폼으로 ‘○○ 읽어드립니다’를 기본 콘셉트로 하여 인문학, 과학, 시사교양 등 다양한 전문 지식 분야로 확장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오픈형 지식 큐레이팅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에서 [심리 읽어드립니다] 콘텐츠가 그 첫 책으로 나왔다. 채널명의 ‘사피엔스’(슬기로운)에 걸맞게 인류의 슬기를 심리학적으로 통찰한 콘텐츠를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이다. [사피엔스 스튜디오]는 명실상부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콘텐츠 단일 최고 조회수 425만 회,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회가 이를 증명한다(2021년 10월 7일 기준).

    이 책은 유튜브 [심리 읽어드립니다]에 나왔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은 물론, 한발 더 나아가 관련 내용을 더 깊이 들어가고, 방송에서는 시간 관계상 미처 소개되지 못한 내용까지 더했다.

  •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거짓말 같은 하루 3분의 마법! 증명된 기적의 시력 개선법

    쉽고 간단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검증된 시력 개선법, 바로 ‘가보르 아이’를 소개하는 책이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데니스 가보르Dennis Gabor 박사가 발명해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게임처럼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가보르 아이를 실천하면 하루 3분만 투자해도 눈이 좋아진다. 근시와 노안 개선은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두통과 어깨 결림까지 개선되었다는 후기들이 넘쳐난다. 책에 수록된 28개의 시트를 활용해 4주간 트레이닝하며 근시, 노안에서 벗어나 보자.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4월
  • 66번째 이야기
  • 따뜻한 4월이라고는 하지만 아침저녁 찬바람이 솔솔 부는 요즘입니다.
    주말에 산에 오르니 6~7살 보이는 어린친구들이 마스크를 쓰고 뛰어노는데, 문득 이 친구들은 최초의 사회생활을 하자마자 이런 시기를 겪어
    코로나 이전의 자유로운 상황을 경험해봤었나 생각이 들더군요. 얼굴의 반이 가려지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4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지구보호 #건강 #휴식 #배움 #사람들이야기 #느슨한연대

  •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친구의 도시를 걸으며 정세랑이 만난 이야기보다 더 이야기 같았던 순간들
    덧없이 사라진다 해도 완벽하게 근사한 순간들에 대하여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책, 이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정세랑의 첫 번째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가 우리 앞에 도착했다. 정세랑 작가는 여행을 싫어하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서 뉴욕까지 날아가고, 이벤트에 당첨되어 런던에도 가고, 남자친구의 유학을 따라 독일에도 가게 되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여행기가 어쩌다가 9년 동안 계속되었고, 누구나 여행을 그리워하게 된 이때에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덕분에 시간이 크레이프 케이크처럼 쌓여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 묘한 여행기가 탄생했다.

    이 책에는 정세랑의 소설들이, 정세랑이라는 작가가 어떻게 탄생하고 만들어졌는지 ‘정세랑 월드’의 모든 비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지 않았더라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과 가지 않았더라면 쓰지 못했을 것들에 대한 기록이 가득하다. 과거와 미래, 동서 문명, 인간과 환경을 아우르며 이 시대에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들,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다.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이런저런 이유들을 투덜투덜 털어놓다가, 결국 조각조각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해버리고 마는 사랑스러운 지구 여행객 정세랑. 좋아하는 것을 한껏 좋아하는 가장 순정한 사람들, 그 순정한 마음에 대한 다정한 기록을 담았다.

    작가는 어느 무엇 하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이 속속들이 시선을 건넨다. 정세랑의 다정한 세계 속에서 우리 모두는 그 순간 가장 특별한 주인공이 된다. 사랑하는 이들의 세상이 갑자기 무너지지 않기를, 어디선가 다정한 대화들이 계속되기를, 지구 구석구석 모두의 반짝이는 안녕을 간절히 바라며, 자신의 ‘최대 가능성’을 향해 빛과 사랑의 방향으로 걸음걸음 걸어나간다.

    엉망진창인 세상도 정세랑 작가의 필터와 렌즈를 거치면, 보이지 않던 희망이 발견된다. 같은 지구가 맞나 싶게 특별해 보인다.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일상도 여행이 된다. 여행이 멈춘 시대에, 비로소 진정한 여행이 시작된다. 더 큰 사랑을 향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걸음 나아가는 여행. 바로 그때 이 책이 가장 든든하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 8초 만에 통증 리셋

    머리, 어깨, 무릎, 발부터 목과 허리, 손목과 발바닥까지, 삭신이 쑤시는 당신을 위해
    11년 경력 물리치료사 문쌤이 8초 만에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버튼을 공개합니다!

    “병원 문이 닳도록 드나들어도 소용없는 통증의 90%는 잘 ‘누르기’만 해도 낫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움직일 때마다 크고 작은 통증들을 느끼며 산다. 진짜 문제는 이런 불편한 감각들이 일상생활을 가로막을 정도로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잠깐 스치는 통증에 병원에 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대부분 손으로 주물러가며 불편함을 이겨낸다. 그러는 사이 몸은 점점 통증에 적응하고 무뎌진다. 그 사이 통증은 사슬처럼 퍼져나가 전신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저자는 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평소 통증을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묻는다. 역시나 대부분 아픈 곳을 매일 열심히 주무르거나 스트레칭한다고 답한다. 뻣뻣한 근육을 주무르면 한시적으로 부드러워지지만 움직이기 시작하면 다시 굳는다. 잘못된 움직임이 습관화됐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당장의 통증을 잠재울 순 있어도 훗날 더 큰 통증을 야기하는 나쁜 처방전이다.

    책에는 다른 책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통증 유발지점, 즉 통증버튼을 소개하고 그 주변 부위의 근육 및 움직임의 원리, 누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학계의 정설로 통하는 8초, 책에서 소개한 부위를 딱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이 펼쳐진다. 설마 진짜 낫겠어? 낫는다! 원인 모를 통증으로 고통에 빠져있던 수만 명의 환자들을 이 방법으로 치료했다. 병원 문턱이 닳게 드나들던 환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장본인이다. 아프다고 기운 없다고 시간 없다고 더 이상 통증을 방치하지 말자. 통증에서 해방되는 순간 날아갈 듯 가벼운 매일이 눈앞에 펼쳐지게 될 테니. 자, 지금부터 즐거운 재활 시간을 시작해보자.

  •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10만 독자에게 다정한 휴식을 선사한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결정판 탄생!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가 새롭게 탄생했다! 스튜디오오드리에서 재출간하는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판의 내용을 수정·보완하고 형식적 완성도를 갖춰 진정한 결정판에 걸맞은 모습으로 독자를 찾아간다. 2018년 출간 이래 열정 과잉 사회로부터 독자를 구해냈다는 평을 받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2021년 현재까지도 독자의 사랑이 이어져 삶을 위로하는 에세이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공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런 독자들의 사랑에 응답하기 위해 저자 손힘찬은 3년간의 성장을 고스란히 녹여낸 17편의 원고를 결정판에 추가했다. 이다영 그림 작가가 오직 결정판만을 위해 선물한 11장의 추가 일러스트는 감상에 즐거움을 더한다. 더욱 단단해진 성찰과 여물어진 문장으로 독자의 삶이 편안한지 다시 문을 두드리는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결정판은 번아웃을 직면한 당신의 휴식에 함께할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 배움이 느린 아이들

    “모든 아이는 학습 속도가 다르다”
    아이의 학습이 시작될 때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아이 공부에는 적기와 호기가 있다. 그때 아이는 가르치는 족족 스펀지처럼 흡수해 자기 것으로 만들고, 계단을 껑충껑충 뛰어오르듯 성적을 올린다. 하지만 모든 아이가 같은 순간에 공부의 적기와 호기를 맞이하는 건 아니다. 아이마다 기질이 다르고 발달 양상이 다르듯 학습 속도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사실 상위 10%의 아이를 제외한 나머지는 공부머리를 타고나지 않는다. 한 학급 인원이 30명이라고 한다면 단 3명만 선천적으로 공부를 잘하고, 나머지 27명은 노력해야 후천적으로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것이다.

    《배움이 느린 아이들》은 공부머리를 갖고 태어나지 않았거나 공부 정서가 형성되지 않은, 대부분의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아이의 학습이 시작될 때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교육서.” 이 책은 아이들의 학습력이 가장 크게 발달하는 취학전기부터 초등학교 시기에 아이들 두뇌 발달 단계에 따른 공부법, 학습을 저해하는 문제들의 해결법, 아이 학습에 관한 부모들의 올바른 심리 형성 방법을 제시하고, 부모와 아이가 각자의 속도, 환경에 발맞춰 최적의 학습 능력을 기르도록 이끈다.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독자 요청 쇄도로 전격 종이책 출간

    “책과 서점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펼쳐진다.”(소설가 김금희 심사평)

    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 오가는 사람도 많지 않은 가정집들 사이에 평범한 동네 서점 하나가 들어선다. 바로 휴남동 서점! 슬픈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처럼 얼굴에 아무런 의욕도 보이지 않는 서점 주인 영주는 처음 몇 달간은 자신이 손님인 듯 일은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책만 읽는다. 그렇게 잃어버린 것들을 하나둘 되찾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소진되고 텅 빈 것만 같았던 내면의 느낌이 서서히 사라진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닫는다. 자신이 꽤 건강해졌다는 사실을. 그 순간부터 휴남동 서점은 완전히 새로운 공간이 된다. 사람이 모이고 감정이 모이고 저마다의 이야기가 모이는 공간으로.

    바리스타 민준, 로스팅 업체 대표 지미, 작가 승우, 단골손님 정서, 사는 게 재미없는 고등학생 민철과 그의 엄마 희주 등 크고 작은 상처와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휴남동 서점이라는 공간을 안식처로 삼아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우리가 잃어버린 채 살고 있지만 사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이 가득한 책이다. 배려와 친절, 거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들끼리의 우정과 느슨한 연대,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 등. 출간 즉시 전자책 TOP 10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은 소설이 독자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침내 종이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5월
  • 67번째 이야기
  • 가장 포근하게 '우리 마음'과 '지구 마음'에 휴식을 선물하는 5월 :)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우리에게 '5월'은 쉬어 가기 가장 좋은 달입니다.
    이번 기회에 쉼 없이 달려온 '우리' 스스로에게, 그리고 '지구'에게 '휴식'을 선물해보면 어떨까요?
    '가족과 함께', '스승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지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5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바다의날 #휴식 #쉼 #소중한사람들 #함께 #선물

  •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바다 쓰레기에 대한 원인부터 해결까지 총망라!”
    바다 쓰레기의 최신 이슈를 다룬 어린이 그림책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4번째인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바다 쓰레기는 연간 15만 톤 규모이지만, 이중 수거되는 양은 절반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다 쓰레기의 80% 이상은 플라스틱이 차지하는데, 잘 수거되지 않다 보니 잘게 쪼개져서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쓰레기 절반으로 줄이기 및 수거 운동이 전개될 예정입니다.

    이 책은 바다 쓰레기가 어떻게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지, 우리 인간에게 어떻게 위협이 되는지, 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쉽게 보여줍니다. 바다 쓰레기는 바다에 직접적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버리는 쓰레기로부터 기인하는 경우가 더 대다수이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공감하고 문제제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친절한 설명과 개성 있는 그림으로 최신 환경 이슈를 담아내 바다 쓰레기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한국 독자들을 위한 모리와의 특별한 화요일
    “당신에게도 진정으로 그리운 스승이 있나요?”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한 인생 수업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0주년 기념 저자 서문 수록 특별판!

    이는 전 세계 4,000만 독자가 사랑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주인공인 모리 슈워츠 교수가 그의 제자에게 가르쳐 주고자 한 모든 것을 함축한 말이다. 그리고 그의 제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미치 앨봄은 전 세계인에게 이 가르침을 전달해 주었다. 1997년의 일이다. 그 후로 20년이 흘러 세기가 바뀌고 세상이 변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이 책이 출간된 다음 두 번째로 모리 교수의 인생 수업이 알려진 곳은 다름 아닌 한국이었다. 이에 저자는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서 모리 교수와의 오랜 기억을 다시 한 번 꺼내 놓았다. 산뜻하게 새 단장한 이 책의 맨 앞에 그가 우리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어 하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해 온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인생의 의미’에 대해 나누었던 열네 번의 대화는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150만 부를 돌파하며 진정한 휴머니즘이 담긴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한 중앙일간지를 통해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꼽기도 했다. 1995년 11월,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0여년이 지난 모리 교수의 이야기에 아직도 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고 감동받으며 희망을 얻는 이유는 뭘까?

  • 보이스 목소리는 어떻게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가?

    목소리는 어떻게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가?
    뇌과학·인문학·진화생물학·인류학으로 낱낱이 파헤친 ‘목소리’의 모든 것

    · 발음이 정확하지 않던 아이가 자라면서 또렷하게 발음할 수 있는 이유는?
    · 인간처럼 말하는 기관을 모두 가지고 있음에도 유인원이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 녹음된 자신의 목소리가 실제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 암컷과 수컷의 목소리가 같은 동물과 달리 남녀의 목소리는 차이가 나는 이유는?
    · 사진을 찍을 때 ‘추즈’라고 하지 않고 ‘치즈’라고 하는 이유는?
    · 히틀러의 연설이 폭력 사태로 이어졌던 이유는?
    · 오바마가 추도 예배에서 노래를 부른 이유는?

    『타고난 성, 만들어진 성』으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뉴욕의 저널리스트 존 콘라핀토가 이번에는 인간의 ‘목소리’를 낱낱이 파헤쳤다. 저널리스트의 저력을 증명하듯 자신의 성대 손상 경험에서 시작한 ‘목소리’에 대한 관심은 언어학, 뇌과학, 진화생물학, 인류학, 인문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로 가지를 뻗어나가며, 책의 내용에 깊이를 더한다.

    저자는 단 한 권의 책에서 아기가 어떻게 목소리를 인지하고 말을 배우며, 목소리는 어디에서 왔는지, 젠더와 목소리의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어 있으며, 사회적·정치적으로 목소리의 영향력은 어떠한지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노래가 가지는 힘은 무엇인지까지, 목소리의 ‘거의 모든 것’을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책을 통해 감히 강조한다. ‘목소리’는 다른 동물과는 구별되는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며, 우리 자신의 많은 것을 드러내는 ‘정체성’이라고 말이다.

  • 선물 (스페셜 에디션)

    가장 나답게 오늘에 충실하게 살 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선물
    누적 판매 100만 부, 스펜서 존슨이 20년에 걸쳐 집필한 대표작

    사는 것이 녹녹치 않은 순간들. ‘사회에서 물어뜯기고, 집에 와선 더 뜯기고’라는 드라마 속 대사처럼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이 왠지 모두 내게 등지고 있는 것 같은 답답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 현재의 막막함,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잠 못 이루는 날들도 있다. 어쩌면 그 어느 시기보다 황폐하고 삭막한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가장 단순한 언어로 삶의 진실을 전하는 이야기꾼 스펜서 존슨은 그런 우리에게 평범한 일상을 최고의 순간으로 만드는 방법을 선사해왔다. 특히 스펜서 존슨의 대표작인 『선물』(원제 : The Present)은, 주어진 환경에서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궁극적인 행복으로 향하는 과정을 전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임을 일깨워주는 이 책에는 그 어떤 달콤한 미사여구도 없다. 행복과 성공을 향해 불나방처럼 뛰어들라 권하는 확신에 찬 제언도 없다. 그저 일상 안에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배려할 뿐이다. 강퍅한 세상에서도 나다움을 잃지 않고자 오늘 하루를 충실하게 살아내는 것. ‘노력’이 ‘노오오오력’이라고 폄하되는 세상에서도 나의 오늘을 온전히 지켜내는 것. 다른 누구를 위한 삶이 아닌 바로 지금의 내 인생에 집중하는 것의 가치를 되새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6월
  • 68번째 이야기
  • 기대 넘치는 마음으로 시작한 2022년, 벌써 그 반이 지나왔습니다 :)
    우리 올가 여러분들은 어떤 22년 상반기를 보내셨나요?
    반년을 되돌아 보고, 다시 시작하기 가장 좋은 '6월'
    닥터올가와 함께 지난달을 되돌아 보고, 더 멋진 하반기를 꿈꾸며 준비해 보세요 :)
  • #피드백 #꿈 #자기계발 #계획

  •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화학물질이 안 좋은 건 알지만 별수 없잖아.” “비닐 포장을 해야 신선하고 오래가지.”
    “쓰레기 분리배출만 잘하면 되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을 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세상에 대한 어느 평범한 가족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우리는 화학물질의 바다에서 살고 있지만, 일상적으로 쓰는 수많은 플라스틱과 비닐의 성분이 무엇인지, 그것이 구체적으로 건강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른다. 그리고 그 ‘알 수 없다’는 인식과 ‘나쁜 건 알지만 안 쓸 수가 없다’는 체념은 곧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쓰자’는 무감한 행동으로 이어지곤 한다. ‘정말로 모른 척 넘어가도 되는 걸까?’라는 찜찜한 마음을 안고.

    이런 우리와 다를 바 없던, 그저 쓰레기 분리배출은 잘한다고 스스로 우쭐해하던 보통의 가족이 감히 ‘플라스틱 없이 한 달 살아 보기’에 도전했다! 그들은 왜 이런 실험을 감행하게 되었을까? 이 플라스틱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제대로 먹고살 수나 있었을까? 이 책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는 충분히 예상 가능한 엄청난 역경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도 재미있고 유쾌하게 ‘플라스틱 없이 살기’를 해나간 산드라 가족의 좌충우돌 실험 보고서다.

    이들 가족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넘쳐나는 플라스틱이 왜 문제인지, 우리의 건강과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왜 재활용 시스템만을 믿어서는 안 되는지 등 우리 삶과 환경의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얻게 된다. 그리고 ‘나도 이 정도는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작은 모래알이라도 모이면 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 말센스

    - TED 대화 분야 최고 조회수 기록(1,500만)!
    - 토크계의 황제 래리 킹을 잇는 대화의 연금술사!

    이 책의 저자인 셀레스트 헤들리는 CNN, BBC, MSNBC 등 여러 유명 방송국에서 20년 가까이 뉴스와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 베테랑 방송인이다. 그녀가 TED에서 진행한 강연은 전 세계적으로 1,500만 조회수를 기록함으로써 대화법 분야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녀는 방송국 스튜디오를 항상 대화 실험의 장으로 여기고, 어떤 식으로 대화를 나눠야 사람들과의 소통이 보다 훌륭하게 될 수 있는지 연구해 왔다.

    그녀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은 단순히 말솜씨나 말재주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화술이 아니다. 대신 저자는 상대가 누구이든, 어떤 대화 상황이든 반드시 지켜야 할 대화의 원칙들을 제시한다. 그런 대화의 원칙들을 지킨다면 말재주가 부족하더라도 얼마든지 진실되고 훌륭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며, 유쾌하고 기분 좋은 소통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 위닝 컬러 WINNING COLOR

    인간 의사결정의 85퍼센트를 좌우하는 컬러의 힘
    “똑같은 제품도 색을 바꾸면 매출이 10배로 달라진다”
    최고의 비주얼 전략가가 말하는
    성공과 행운을 부르는 색의 비밀!

    영국 템스강의 한 다리를 녹색으로 칠한 다음부터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사람들의 수가 3분의 1로 줄었다고 한다. 똑같은 물건도 색이 달라지면 85퍼센트가 선호를 바꾼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처럼 색은 인간의 심리와 의사결정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없던 소비자를 만들고 팔리지 않던 물건을 팔리게 하며, 처음 봐도 강한 호감을 이끌어 내는 색의 법칙들은 무엇일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까지,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냈던 흥미로운 사례들을 바탕으로 사람의 욕망을 움직이는 색의 법칙을 만나보자.

  •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

    왜 어떤 조직은 성공하고, 어떤 조직은 실패하는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계의 비밀을 밝히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비즈니스의 목적이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고의 리더들은 다르다. 그들은 숫자에 연연하는 대신 ‘관계’에 집중한다. 자신의 팀,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탄탄한 관계를 맺는 순간, 앞서가는 조직이 만들어진다. 글로벌 조직 문화 컨설턴트 랜디 로스는 오랫동안 다양한 기업의 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는 일을 해 왔다. 그리고 수십 년의 경험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관계가 해결책이다.”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그는 관계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관계를 쌓을지, 그리고 이 관계가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 철저하게 파헤친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인재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강력한 팀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내는 조직 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밝혀진다.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7월
  • 69번째 이야기
  • 달콤한 휴식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7월!
    7월은 ‘도전의 달’입니다.

    2022년 새해, 야심차게 세웠던 계획을 ‘여행’과 ‘휴식’을 통해 다시 한번 점검하고,
    남은 하반기를 새롭게 도전해보세요!

    닥터올가도 환경을 위하는 마음으로 7월부터는 전 용기(bottle)를 더 클린뷰티스럽게 리뉴얼하여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새롭게 도전하는 7월, 서로의 용기(brave)를 응원해주세요!
  • #도전 #여행 #힐링 #시작 #클린뷰티 #용기

  • 그림으로 읽는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

    두 얼굴의 플라스틱, 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그리고, 플라스틱 없는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삶을 통째로 바꿔놓은 ‘꿈의 신물질’ 플라스틱,
    그러나 플라스틱 탄생 100년이 지난 오늘, 인류와 지구 생태계가 위험하다!

    가볍고 튼튼하고 어떤 모양으로든 척척 만들어낼 수 있고 값도 싼, 그야말로 꿈의 신물질인 ‘플라스틱’. 우리의 삶을 통째로 바꾸어놓을 만큼 멋지고 혁명적인 발명품으로 세상에 등장한 지 100년이 갓 넘은 지금, 플라스틱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생명체와 환경에 거대한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림으로 읽는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는 전 세계가 골치를 앓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간결하게 추려서 인포그래픽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책이다. 100쪽 내외의 콤팩트한 페이지에, 꼭 알아야 할 핵심만 간추려서 직관적이고 시원시원한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했다는 점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46억 살을 살아온 지구에 비해 플라스틱은 100살도 채 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지구는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꿈의 신물질’에 뒤덮여 신음하고 있다. ‘분해의 열쇠’를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플라스틱 없이 살 수 없다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 한 번쯤 돌이켜보아야 할 시점에 선 우리에게 『그림으로 읽는 친절한 플라스틱 이야기』는 한 번의 멈춤과 다른 선택의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 말센스

    - TED 대화 분야 최고 조회수 기록(1,500만)!
    - 토크계의 황제 래리 킹을 잇는 대화의 연금술사!

    이 책의 저자인 셀레스트 헤들리는 CNN, BBC, MSNBC 등 여러 유명 방송국에서 20년 가까이 뉴스와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 베테랑 방송인이다. 그녀가 TED에서 진행한 강연은 전 세계적으로 1,500만 조회수를 기록함으로써 대화법 분야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녀는 방송국 스튜디오를 항상 대화 실험의 장으로 여기고, 어떤 식으로 대화를 나눠야 사람들과의 소통이 보다 훌륭하게 될 수 있는지 연구해 왔다.

    그녀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은 단순히 말솜씨나 말재주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화술이 아니다. 대신 저자는 상대가 누구이든, 어떤 대화 상황이든 반드시 지켜야 할 대화의 원칙들을 제시한다. 그런 대화의 원칙들을 지킨다면 말재주가 부족하더라도 얼마든지 진실되고 훌륭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며, 유쾌하고 기분 좋은 소통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 웰씽킹 WEALTHINKING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선데이 타임스》 발표, 영국 부자 상위 0.1%
    유튜브 1,000만 뷰, 화제의 인생 멘토!
    드니 하네칸, 존 리, 신사임당 강력추천!

    10억 빚더미를 연매출 6,000억과 맞바꾼 부의 원리
    “왜 누구는 부자로, 누구는 빈자로 사는가?
    그 모든 비밀은 웰씽킹에 있다!”

    가난했던 소녀공 시절부터
    글로벌 기업 회장이 되기까지,
    최상위 부자 켈리 최가 말하는
    진정한 부에 대한 모든 것!

    지방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난 흙수저 중의 흙수저, 열여섯 나이에 낮엔 소녀공으로 밤엔 야간 고등학교로 주경야독, 난독증이 심해 제대로 읽을 수 없는 삶, 사업 실패로 남은 건 10억 원의 빚. 그런 그녀에게 어떤 희망이 있었을까? 차라리 죽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몇 년 뒤, 그녀는 6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계 12개국 30개가 넘는 비즈니스와 계열사를 거느린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10억 원의 빚을 안고 파리의 센강에 몸을 던지려고까지 했던 그녀는 어떻게 영국 상위 0.1%의 부자에 꼽히고, 인생의 대역전극을 이뤄냈을까?

    그녀는 예전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사람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뼈아프지만 스스로 실력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배경과 실패를 딛고 성공한 1,000명의 부자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부자들의 공통된 사고방식을 하나씩 따라 하고 완전히 체득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그녀는 부자들이 했던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면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었다. 믿음에서 그치지 않고 몸소 실천한 결과 5년 만에 100년을 일해도 못 이룰 거대한 부를 갖게 되었다. 이를 가능케 했던 것이 바로 부(Wealth)의 생각(Thinking), 웰씽킹(Wealthinking)이다.

    책의 1부에서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누구에게나 부자가 될 씨앗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단지 그것을 아직 발견하지 못 했을 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부의 씨앗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한마디로 말하면 ‘이론편’이다.

    2부에서는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웰씽킹’이라는 주제로 부의 생각을 몸에 체득하기 위한 ‘실천편’이다. 그녀가 1,000명의 부자들을 공부해서 체득한 ‘7가지 생각의 뿌리’, 웰씽킹의 정수라고 말할 수 있는 ‘6가지 시각화’, 그리고 진정한 부자는 공헌의 힘에서 나온다는 ‘웰씽커’의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다. 생각의 뿌리, 시각화, 웰씽커, 이 세 가지를 삶의 완전한 변화를 일으킬 마중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결과물만 보고 판단하고 쉽게 포기한다. 하지만 결과물이 산출된 뿌리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포기할 수 없게 된다.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를 제대로 내리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하고 싶거나 시간의 자유를 이루고 싶은 사람, 무엇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바라던 삶에 가까워져라. 부자가 될 사람은 따로 있고, 이제 당신 차례여야만 한다.

  •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의 양면성을 재미있게 엮어낸 소설, 그 마법 같은 비밀은…

    2011년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응모작 중 단연 돋보임으로써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정된 작품. 당선작은 우리나라 청소년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고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은 흐르는 시간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 다분히 철학적이고 관념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놀랍도록 편안하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가의 능력이 대단하다. 추리소설 기법을 살짝 빌려다가 끊임없이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하는데, 그 흐름이 참으로 자연스럽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힘은 물론이거니와 펼쳐지는 문장과 어휘의 선택은 청소년 독자에 대한 배려, 글쓰기에 대한 작가의 깊이 있는 사유와 책임감이 느껴진다.

    주인공 온조는 인터넷 카페에 ‘크로노스’라는 닉네임을 달고 ‘시간을 파는 상점’ 을 오픈한다. 고대의 신 크로노스는 턱수염을 다보록하게 달고 있는 노인이다. 등에는 커다란 천사의 날개를 달고 있지만 아버지 우라노스의 성기를 하르페로 거세하고, 제 능력보다 뛰어난 아들이 태어난다는 말에 레아가 낳은 자신의 핏덩이를 심장부터 집어삼키는 무시무시한 힘을 지닌 신이다. 시간의 경계를 나누고 관장하는 크로노스야말로 온조가 생각했던 물질과 환치될 수 있는 진정한 시간의 신이었다. 시간을 분초 단위로 조각내어 철저하게 계산된 시간 운용은 반드시 생산적인 결과물을 낳아야 하는 이 시대에 딱 맞는 신이었다. 훌륭한 소방대원이었지만 젊은 나이에 죽은 아빠의 못다 이룬 뜻을 이어받은 온조는 손님들의 의뢰를 해결해주는 ‘시간을 파는 상점’의 주인, 크로노스가 되는데.....

    『시간을 파는 상점』은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큰 의미가 있어 눈에 띄는 작품이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 하지 못하는 것, 그런 이야기들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되새김질한 다음 자기만의 색깔을 입힌 훌륭함에 심사위원들은 우리 청소년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릴 디딤돌이라고 평했다.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8월
  • 70번째 이야기
  • 해가 쨍쨍! 무더운 여름을 알리는 8월이 다가왔습니다.
    휴가 시즌답게 시원한 곳에서 시~원한 힐링하는 여름은 어떨까요?

    그동안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마음 편히 휴가를 갈 수 없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휴가'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감사를 하게 되네요!

    우리 닥터올가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도 휴가지에서 방심하지 마시고!
    건강에 더 유의하면서 행복한 힐링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깨끗한 휴가지를 위해서 닥터올가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겠습니다 ^^
  • #휴가 #여행 #건강 #환경 #클린뷰티

  •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랩 걸』 호프 자런 신간!
    먹고 소비하는 우리의 삶은 최근 50년간 지구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여성 식물학자가 풀어내는 자신의 삶과 지구, 풍요에 관한 이야기

    우리에게 시의적절하게 도착한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는 우리가 직면해야 하는 위협과 두려움에 관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누려왔고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원제 ‘The Story of More’가 암시하듯 이 책은 더 많이 빨리 소비하는 생활이 만들어낸 심각한 문제들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더 안전하고 편리해진 삶, 나아가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누리는 풍요로운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리는 어떻게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지구 환경의 지속성을 망치지 않을 수 있을까? 호프 자런은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지구의 변화를 이야기하기 위한 주요 소재로 호프 자런이 선택한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이다. 『랩 걸』을 통해 과학자-여성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현재형의 삶을 탁월하게 그려냈던 저자가 이번에는 과학적 사실과 역사, 자신의 삶을 유려하게 엮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그로 인해 위태로워진 행성 사이의 연결고리를 밝힌다. 견고한 사실과 수치에 기초해 있지만 따듯한 유머가 빛을 발하는 글을 통해 독자를 새로운 이해, 즉 모두가 충분히 풍요로울 수 있는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유로 초대한다.

  •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 의사가 가르쳐주는 최강의 식사 교과서

    “우리가 알고 있는 식사법은 온통 오류투성이다!”
    일본 64만 부 판매 돌파 초대형 베스트셀러
    아마존 재팬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TBS TV 2회 특집 편성 화제의 방송

    『식사가 잘못됐습니다』는 우리가 취해야 할 가장 바람직한 식사를 최신의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식사 교과서다. 당질 제한식의 권위자로 20만 명이 넘는 임상 경험을 보유한 저명한 당뇨병 전문의인 저자는 체내에 소화, 흡수 시스템을 갖추고 뇌의 지령에 따라 그것을 조절하는 인체의 메커니즘에 비추어볼 때, 현대사회에 범람하는 많은 먹거리와 식사법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이제까지의 임상 경험을 집약하고 나날이 갱신되는 의학 논문과 통계 자료를 빠짐없이 확인하면서 비만, 노화, 질병을 부르는 음식을 의학적 관점에서 올바르게 먹는 방법을 한 권에 정리했다. ‘몸무게가 조금씩 늘더니 도통 줄지 않는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쉽게 지친다.’ ‘업무 도중에 곧잘 존다.’ 저자는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근본 원인이 ‘혈당치’에 있다고 진단한다. 혈당치가 높거나 급격하게 변동하면 우리 몸은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되는데, 그 원인은 대개 현대인 특유의 잘못된 식습관에 있다는 설명이다.

  • 감성과 지성으로 일한다는 것 - 뉴노멀시대 비즈니스 전략

    지금 사회에서 가치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고 있다. 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은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는 이렇다고 제시할 수 있는 것.바로 지성과 감성을 융합한 '비즈니스 스킬'이다. 일한다는 건 이런 ‘비즈니스 스킬’을 가지고서 과거의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다.

    감성과 지성이라는 두 가지 스킬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영화 007에 등장한 ‘애스턴 마틴’, 타이어 회사가 만든 ‘미슐랭 가이드’, 제인 버킨에게 버킨백을 선물한 ‘에르메스’, 천혜의 비경 파타고니아를 등에 업은 ‘Patagonia’,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한 ‘Apple’, 존재 자체가 문학작품인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이들에겐 특별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지성을 대표하는 야마구치 슈와 감성을 대표하는 미즈노 마나부.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연결한 ‘비즈니스 스킬’로 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안 되고, 지성은 없고 감성만 있어도 안 된다.

  •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 꿈을 쓰고 80개국에서 72개의 꿈에 도전하다

    절망의 바닥에서 꿈을 썼다. 그리고 운명은 달라졌다. 꿈꿔왔던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되는 마법의 꿈 쓰기, 이제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

    한때 가난과 가정불화, 왕따로 인해 중학교 시절 계속된 방황과 가출로 중학교마저 자퇴했던 소위 ‘문제아’였던 김수영 작가는 꿈을 찾은 후 독학으로 연세대에 입학하고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골든벨을 울렸다. 대학 졸업 후 골드만 삭스에 입사했지만 암 수술 후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꿈 목록을 쓰고 한국을 떠났다. 그 후로 10여 년간 80개국에서 ‘해외 취업하기’, ‘부모님 집 사드리기’, 다큐멘터리 만들기’, ‘발리우드 영화 출연하기’, ‘에베레스트 오르기’, ‘화장품 모델되기’, ‘엄마 되기’ 등72개의 꿈을 이뤄왔다.

    저자는 2010년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초판 출간 이후 40개의 꿈을 추가로 이루었고 10개의 꿈이 늘어났다. 이 책을 포함한 여러 권의 책을 통해 5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꾸었고 국내외 600회 강연, 10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김수영TV 진행, 인생내공 실전수업 김수영스쿨 운영 등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대한민국 대표 꿈쟁이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이러한 기적같은 삶의 변화는 꿈을 쓰고 자신이 원하는 삶에 집중하는데서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 증보판에서는 지난 10년간 전 세계 곳곳에서 치열하게 도전해 온 꿈의 기록들과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바꾼 독자들의 이야기를 추가했으며 내면적으로 한결 성숙해진 저자의 깨달음 또한 엿볼 수 있다.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9월
  • 71번째 이야기
  • 어느덧 시원한 바람이 부는 9월이네요 :)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날려보세요!

    요즘 지구촌을 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자연'인 것 같아요!
    환경이 망가지면서 홍수, 폭우, 가뭄 등 지구 곳곳이 아프고 힘들어 합니다!

    자연을 생각하는 닥터올가와 함께 꾸준히 환경공부를 해서 '클린뷰티'를 하나씩 함께 지켜봐요!
    작은 행동 하나가 모여서 큰 행동이 되는거 아시죠?!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이 큰 나비효과를 불러올겁니다!^^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는 시~원한 9월 되면 좋겠습니다!
  • #환경 #자연 #공부 #성장 #기본 #함께

  • 고래가 그물에 걸렸어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2005년 12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근처 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있던 혹등고래를 어부들이 발견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래 구조대는 거의 한 시간 동안 조심스레 그물을 끊고 고래를 구했습니다. 풀려난 고래는 곧바로 줄행랑을 치지 않았습니다. 구조대 옆을 천천히 돌면서 구조대원 한 명 한 명을 조심스레 만지고선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고래는 신비한 영적 능력을 지닌 동물로 여겨져 왔는데, 혹시 고래가 구조대원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한 걸까요? 한 구조대원은 고래와 교감을 나눈 이 일을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고 추억했습니다. 이 책은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힘차게 헤엄치고, 물 위로 펄쩍 뛰고, 물을 때리며 노는 고래의 자유로운 모습과, 그물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는 고래의 위태로운 모습을 강렬한 그림으로 대비하며, 어린이들의 가슴에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축구선수로서의 삶, 아버지로서의 삶, 지도자로서의 삶
    자신의 삶에 대한 반성과 성찰로 빚어낸 강건한 신념과 철학!
    “나의 축구는 온전히 아버지의 작품이다” - 손흥민

    ‘겸손하라. 네게 주어진 모든 것들은 다 너의 것이 아니다’, ‘감사하라. 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삶을 멀리 봐라.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라’…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이자 축구 지도자로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손웅정 감독의 메시지는 ‘삶의 본질’에 초점이 맞춰 있다. 축구선수로 뛰던 자신의 경험을 반추하며 ‘나처럼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손흥민 선수를 직접 교육했고,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술을 가르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선수로, 사람으로 길러야 한다고 믿었다. 손웅정의 교육 방향, 삶의 방식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고, 그는 이 책을 통해 최초로 자신의 삶의 궤적과 생각들을 담담히 풀어놓았다.

    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그의 철학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어린 시절 가난도 막을 수 없던 축구에 대한 의지, 축구를 잘하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를 담금질한 시간들, 프로선수 시절과 은퇴 후 녹록하지 않던 시절 이야기, 아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며 연구하고 개발한 훈련법들, 손흥민 선수와 함께 독일과 영국에서 생활하며 쌓아온 생각들…. 평생에 걸쳐 책으로 받은 은혜가 너무도 컸다고 말하는 손웅정 감독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했던 손웅정의 축구 철학, 교육 철학, 삶의 철학은 우리 삶의 또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스토리씽킹

    목표를 가뿐히 뛰어넘는 창조적 과제 달성법!
    일본 비즈니스계의 구루 ‘간다 마사노리’가 개발한 강력한 무기
    “이야기의 힘에 눈뜨면 성공에 노력은 필요 없다”

    이 책은 일본 비즈니스계의 구루 간다 마사노리가 마케터로서 15년에 쌓아온 노하우에서 탄생한 『전뇌사고』의 완결판이자, 원하는 미래를 현실로 끌어당기는 ‘퓨처 매핑’ 완벽 가이드이다. 우리는 영화나 만화, 소설 등을 통해 ‘스토리’에서 일상의 힌트를 얻는다.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데 노력은 필요 없다. 두근대는 만화나 소설 속 스토리에 휩쓸렸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있기도 하고,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인생을 유사체험하며 배운다. 스토리는 머릿속에 박혀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서로 다른 재능을 연결하며, 팔리는 아이디어 및 발상, 문제 및 과제의 본질을 밝힌다. 이러한 스토리의 힘을 활용하면 지금까지 일반적인 사고로는 다다를 수 없었던 과제의 해결책이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교육법 등을 도출해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툴이 있었다. 그러나 일부 노련한 비즈니스맨이 활용하면 성과가 나던 것도 보통의 직장인이나 학생이 활용하면 좀처럼 성과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실현 불가능해 보였던 꿈을 현실화하는 스토리의 힘을 원동력으로 한 ‘퓨처 매핑’이라는 과제 달성법이라면 가능하다. 반드시 해내고 싶은 프로젝트 과제가 있는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가, 학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싶은가. 부디 이 책으로 기존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목표를 스토리의 힘을 빌려 발상을 새롭게 발전시켜나가고 퓨처 매핑으로 행동 시나리오를 도출하여 원하는 목표를 이루시라. “이야기의 힘에 눈뜨면 성공에 노력은 필요 없다.”

  •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힘들게 살아낸 오늘을 위로하는 편의점의 밤
    정체불명의 알바로부터 시작된 웃음과 감동의 나비효과
    『망원동 브라더스』 김호연의 ‘동네 이야기’ 시즌 2

    2013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망원동 브라더스』로 데뷔한 후 일상적 현실을 위트 있게 그린 경쾌한 작품과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올린 작가 김호연. 그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출간되었다. 『불편한 편의점』은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망원동 브라더스』에서 망원동이라는 공간의 체험적 지리지를 잘 활용해 유쾌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듯 이번에는 서울의 오래된 동네 청파동에 대한 공감각을 생생하게 포착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동네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서울역에서 노숙인 생활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덩치가 곰 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 과연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데 웬걸, 의외로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간다.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 간의 상호작용을 점입가경으로 형상화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의 작품답게 이 소설에서도 독특한 개성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서로 티격태격하며 별난 관계를 형성해간다.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정년퇴임하여 매사에 교사 본능이 발동하는 편의점 사장 염 여사를 필두로 20대 취준생 알바 시현, 50대 생계형 알바 오 여사, 매일 밤 야외 테이블에서 참참참(참깨라면, 참치김밥, 참이슬) 세트로 혼술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회사원 경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청파동에 글을 쓰러 들어온 30대 희곡작가 인경, 호시탐탐 편의점을 팔아치울 기회를 엿보는 염 여사의 아들 민식, 민식의 의뢰를 받아 독고의 뒤를 캐는 사설탐정 곽이 그들이다. 제각기 녹록지 않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그렇게 골목길의 작은 편의점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저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 책 내용 발췌 : www.yes24.com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10월
  • 72번째 이야기
  • 가을을 알리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높고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10월 되시길 닥터올가가 함께 응원합니다 :)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내 피부에도 촉촉함과 건강함을 통해 ‘아름다움’을 주고, 동시에 내 내면에도 지식을 채워 ‘알음다움’을 주면 어떨까요?

    외적, 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생각하는 닥터올가와 함께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을 되세요 ^^
  • #가을 #아름다움 #알음다움 #성장 #공부 #힐링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11월
  • 73번째 이야기
  • 트렌드에 더 민감하고,
    미래를 더 열심히 준비하는 우리 닥터올가 지기 여러분 :)
    벌써 올해가 2달 남았네요!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하고, 더 의미 있고, 멋진 2023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닥터올가가 응원합니다!
    독서와 함께 더 의미 있는 23년도 준비하세요!

    함께 공부하며 ‘외적, 내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닥터올가와 함께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
  • #2022 #2023 #트렌드 #성장 #힐링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
  • 2022년 12월
  • 74번째 이야기
  • 22년도를 잘 정리하고, 23년도를 더 멋지게 준비할 수 있는 시기!

    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았던 2022년,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22년도의 감사한 것들을 한번 적어보면 어떨까요?

    감사한 것들이 모여 '오늘 하루'가 되고, 그게 모여 '1년'이 됩니다!
    올해를 감사로 마무리해 보세요!

    23년도가 더 행복하게 시작될 겁니다 :)
  • #2022 #2023 #감사 #힐링 #의사결정

독서 후기
한 자 한 자 소중히 적어주신 닥터올가 지기(知己)들의 독서 후기